남유소Nam Yoosho
60년 동안 멈추지 않은 하나의 선
1944년생. 1965년부터 60년 넘게 크로키와 회화를 이어왔습니다. 유화, 한지, 골판지까지 재료를 가리지 않지만, 화면을 가로지르는 선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. 스튜디오는 작가의 작업을 정리하고 전시와 아트페어를 준비합니다.
영상
16:9 · 30초
잉크와 붓이 만나는 순간들을 모은 릴.
16:9 · 24초
작업실 풍경으로 시작하는 다큐멘터리 티저.
16:9 · 30초
김덕수 사물놀이패와 함께한 라이브 드로잉 아카이브.
작업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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